First National of Nebraska, Inc.(First National of Nebraska)은 오마하에 본사를 둔 은행지주회사로, 자회사인 First National Bank of Omaha를 통해 다양한 소매·상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고객 대상 서비스로 당좌예금·저축예금·개인퇴직계좌(IRAs)와 예금증서(CDs), 신용카드 및 개인 대출·신용한도,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한도 및 대출을 취급하며, 부채통합, 재무설계·은퇴설계, 자산관리 및 가맹점 결제(merchant) 서비스 등 종합 금융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주요 사업부는 소매뱅킹(예금·신용·대출), 자산관리·재무계획, 그리고 가맹점·결제 서비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기업의 상업부문은 소상공인 대출·신용한도, 중소기업관리, 중소기업청(SBA) 대출 지원과 상업대출 솔루션을 포함하며, 더불어 농업금융(agribusiness), 상업용 부동산, 코레스폰던트 뱅킹(correspondent banking), 금융기관 대상 서비스, 헬스케어 뱅킹, 대출 신디케이션, 스폰서 파이낸스, 운송금융 등 전문 분야별 금융상품도 제공한다. 이로 인해 개인·중소기업·지역 상업금융을 아우르는 다각적 매출구조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경쟁사로는 지역·중형 상업은행 및 전국 규模의 소매은행이 해당하며, 한국 투자자는 회사의 사업 범위(리테일·상업·전문분야 금융), 지주회사 구조, 그리고 오마하 기반의 지역적 기반을 중심으로 영업 포지셔닝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