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organ Chase & Co.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은행 겸 금융지주회사로 소매·기업·운용 등 광범위한 금융 서비스를 축적해왔다. 현재는 소비자 금융, 투자·자본시장·마켓 메이킹, 자산·웨얼스 매니지먼트 등 3개 주요 사업부로 수익원이 분산되어 글로벌 금융시장과 자산운용 수요 변화에 폭넓게 노출되어 있다.
실적 발표 알림
발표 전날 리마인더와 결과 확정 메일, 분기 2통이 전부입니다.
예금·대출·카드·모기지 등 소매 금융 중심으로 순수익 $20.3B, 카드·오토 수익 강세.
투자은행·마켓·트레이딩 중심으로 순수익 $24.9B, Markets 수익과 IB 수수료가 큰 폭 증가.
멀티애셋 운용과 고액자산가 서비스 보유, AUM $5.1T·장기 AUM 순유입 $50B.
Markets 수익 지속성
CIB의 Markets 수익이 전분기 대비 35% 증가했는데, 이 증가 추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IB 수수료 흐름
CIB의 IB 수수료가 30% 증가했으므로 인수·자문·자금조달 관련 수수료 수익의 지속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손충당금 수준
CCB의 대손충당금이 $2.156B로 보고되었는데, 여신 건전성 및 충당금 변동이 향후 순이익에 미칠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공시·공개 자료를 재료로 AI가 정리한 소개입니다. 수치는 열람 시점 데이터 기준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최근 5분기: 비트 4회, 그중 발표 후 상승 2회
시장 활황에 힘입어 분기 실적 강세·IB 수수료 급증
| 항목 | 실제 | 컨센서스 | Surprise |
|---|---|---|---|
| 매출 | $57.35B 약 81.1조 원 · YoY +28.0% | $49.95B | +14.8% |
| EPS (Non-GAAP) | $6.14 | $5.74 | +6.9% |
| EPS (GAAP) | $7.70 | — | — |
Reported overhead ratio 48%; managed overhead ratio 47%.
실적 보도자료(Exhibit 99.x)에서 AI 가 구조화 추출한 수치·요지입니다. 발행 전 자동 검증을 통과한 항목만 표시하며, 원문은 EDGAR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과거 발표에서 컨센서스·자체 가이던스를 지켜온 기록입니다. 미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월가 제3자 의견의 집계이며 본 사이트의 의견이 아닙니다.
각 항목은 공개 데이터에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비자 |
| 675B |
| 30.9 |
| +0.8% |
| 100% (4/4) |
| MA | 마스터카드 | 492B | 30.9 | +2.7% | 100% (4/4) |
| BAC | 뱅크오브아메리카 | 447B | 14.6 | +5.9% | 100% (4/4) |
시장에는 전반적 실적 호조(매출·마진·자산관리 유입)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일회성 Visa 관련 이익 및 보상·운영비 상승은 수익 지속성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지난 분기 요약 (1)
• 경영진 코멘트는 전 사업부의 광범위한 강한 실적을 강조함 — 특히 Markets(레코드 분기), Investment Banking(어드바이저리·ECM 호조), Payments(예금·수수료 이중 성장)과 CCB(신규 체크 계좌·자기주도형 투자 순유입 기록) 성과를 부각.
• 신용 관련: 분기 대손충당금(Provision) $2.5 billion, 순상각(Net charge-offs) $2.3 billion, 순충당금 증액 $191 million(Wholesale 순증 $327 million, Consumer 순감 -$139 million). 소비자 부문은 주택가격 개선에 따른 순저축(또는 릴리스) 기여.
• 규제·자본 관련: 회사는 제안된 자본규제 일부 완화에 대해 긍정적이나 여전히 해결돼야 할 부분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현금·유동성 $1.5 trillion 보유로 풍부한 자본·유동성 포지션을 강조.
EPS·매출의 전년대비 강한 성장, CIB·Markets의 레코드 성과 및 적극적 자사주·배당 집행을 감안하면 시장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큼. 다만 비이자비용(Noninterest expense) 증가와 규제 불확실성(자본 규칙) 및 일부 도드라진 Wholesale 신용흐름은 단기 리스크로 인식될 수 있음.
| $50.54B |
| −0.8% |
| 12월 1일 (월) | 2025 Q4 → | $4.82 | $4.63 | −3.9% | $46.43B | −0.3% |
| 9월 1일 (월) | 2025 Q3 → | $4.87 | $5.07 | +4.0% | $44.88B | −0.1% |
| 6월 1일 (일) | 2025 Q2 → | $4.47 | $4.96 | +10.9% | $45.33B |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