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acle Financial Partners, Inc.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스는 미국에 본사를 둔 지역은행 지주회사로 개인·기업·전문 단체 대상의 종합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예금·대출·자금관리 중심의 전통적 은행업에 더해 투자자문·신탁·보험·중개 등 비이자수익원을 함께 운영하는 다각적 비즈니스가 특징입니다.
실적 발표 알림
발표 전날 리마인더와 결과 확정 메일, 분기 2통이 전부입니다.
2분기 기말에 C&I 대출 잔액이 증가해 총 대출 내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 잔액이 2분기에 약 $23,595M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자산관리·증권 관련 수익이 비이자수익의 주요 항목으로 2분기에는 $85M이 보고되었습니다.
C&I 대출 추이
다음 실적에서 C&I 대출의 증가 지속 여부와 총 대출 내 비중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CRE 대출 잔액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전분기와 유사했는데, 다음 분기에도 잔액 안정성이 유지되는지 살펴보세요.
비이자수익 구성
비이자수익에서 Wealth Management의 기여도가 어떻게 변했는지, $85M 수준의 지속 여부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시·공개 자료를 재료로 AI가 정리한 소개입니다. 수치는 열람 시점 데이터 기준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최근 2분기: 비트 1회, 그중 발표 후 상승 0회
합병 효과로 대출·수익 급증, 조정 EPS 상승
| 항목 | 실제 | 컨센서스 | Surprise |
|---|---|---|---|
| 매출 | $1.20B 약 1.6조 원 · YoY +138.0% | $1.26B | −4.9% |
| EPS (Non-GAAP) | $2.50 | $2.51 | −0.3% |
| EPS (GAAP) | $2.07 | — | — |
| 영업이익 (GAAP) | $419M | — | — |
EPS 컨센서스는 제공처의 실제 EPS와 수치가 일치하는 행에 표시했습니다. 수치 일치만으로 회계 기준의 동일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순이자마진(TE) 3.44%. 효율성 비율(TE) 59.4%, 조정 유무형 효율성 비율 49.8%.
실적 보도자료(Exhibit 99.x)에서 AI 가 구조화 추출한 수치·요지입니다. 발행 전 자동 검증을 통과한 항목만 표시하며, 원문은 EDGAR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과거 발표에서 컨센서스·자체 가이던스를 지켜온 기록입니다. 미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월가 제3자 의견의 집계이며 본 사이트의 의견이 아닙니다.
각 항목은 공개 데이터에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75% (3/4) |
| FHN | 퍼스트 호라이즌 | 11B | 11.3 | +2.6%2026 Q2 | 100% (2/2) |
| UMBF | UMB 파이낸셜 | 10B | 11.3 | +11.6%2026 Q2 | 100% (2/2) |
| BPOP | 파퓰러 | 10B | 10.7 | +14.4%2026 Q2 | 100% (2/2) |
최근 비교 가능한 최대 4개 회계분기 기준입니다. EPS 차이는 각 제공처의 실제값과 예상치를 비교하며, 회사별 결산 시점과 회계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 $1.22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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