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P. Carey Inc.
1973년 메릴랜드에서 설립돼 뉴욕·런던·암스테르담·댈러스 등지에 사무소를 두고 미국과 유럽에서 운영되는 회사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산업·창고·소매 중심의 단일 세입자 장기 순임대 자산으로 구성되며, 임대료 인상 조항을 통해 임대수익의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실적 발표 알림
발표 전날 리마인더와 결과 확정 메일, 분기 2통이 전부입니다.
1,748개 순수임대 자산(약 1.88억 평방피트)을 보유한 주요 사업부로 장기 순임대가 중심입니다.
자산관리·자문 수익을 창출하는 소규모 수익원으로 포트폴리오 운용과 연계됩니다.
임대료 인상 조항
계약에 내재된 임대료 인상 조항이 향후 임대수익 흐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
자산 부문별 구성
산업·창고·소매 중 어떤 부문 비중이 변했는지, 포트폴리오의 부문·지역 다각화 상태를 점검하세요.
임차인·계약 만기
단일 세입자 중심 구조에서 주요 임차인 집중도와 장기 임대계약의 만기 분포가 수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세요.
공시·공개 자료를 재료로 AI가 정리한 소개입니다. 수치는 열람 시점 데이터 기준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최근 2분기: 비트 2회, 그중 발표 후 상승 0회
AFFO 가이던스 상향·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 항목 | 실제 | 컨센서스 | Surprise |
|---|---|---|---|
| 매출 | $461M 약 6,245억 원 · YoY +7.0% | $452M | +2.0% |
| EPS (GAAP) | $0.82 | $0.71 | +16.0% |
EPS 컨센서스는 제공처의 실제 EPS와 수치가 일치하는 행에 표시했습니다. 수치 일치만으로 회계 기준의 동일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실적은 GAAP 순이익과 비GAAP인 AFFO를 병행 제시하며, 투자활동과 일회성 평가이익이 분기 실적에 영향
실적 보도자료(Exhibit 99.x)에서 AI 가 구조화 추출한 수치·요지입니다. 발행 전 자동 검증을 통과한 항목만 표시하며, 원문은 EDGAR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과거 발표에서 컨센서스·자체 가이던스를 지켜온 기록입니다. 미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월가 제3자 의견의 집계이며 본 사이트의 의견이 아닙니다.
각 항목은 공개 데이터에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100% (2/2) |
| GNL | 글로벌 넷 리스 | 2B | — | −169.9%2026 Q2 | 0% (0/2) |
| AAT | 아메리칸 에세츠 트러스트 | 2B | 72.2 | −10.9%2026 Q2 | 0% (0/2) |
| ESRT |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 | 1B | 205.3 | — | — |
최근 비교 가능한 최대 4개 회계분기 기준입니다. EPS 차이는 각 제공처의 실제값과 예상치를 비교하며, 회사별 결산 시점과 회계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 $455M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