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cinnati Financial Corporation
미국에서 재산·상해(Property & Casualty) 보험을 제공하는 보험지주형 기업으로 상업·개인·초과·생명·투자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상업보험·개인보험·초과·잉여물량보험·생명보험과 자체 투자 운용을 결합해 보험 리스크와 자산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추고 본사는 오하이오주 페어필드에 소재한다.
실적 발표 알림
발표 전날 리마인더와 결과 확정 메일, 분기 2통이 전부입니다.
2분기 매출 1,252M으로 수입이 증가했으나 재해손해 영향으로 결합비율 104.1%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 881M으로 수입이 증가했으나 신계약 감소로 성장 둔화, 결합비율은 99.9%로 개선됐다.
순보험료 219M으로 8% 성장했고 결합비율이 90.5%로 개선됐다.
Commercial 결합비율 추이
상업보험은 2분기 결합비율 104.1%로 재해손해로 적자 발생; 다음 분기 결합비율과 재해 관련 손해 추이를 확인해야 한다.
Personal 신계약 흐름
개인보험은 신계약 감소로 성장 둔화 중; 다음 분기 신계약과 매출 회복 여부가 실적 개선의 관건이다.
Excess and Surplus 성장성
초과·잉여부문은 순보험료 219M으로 8% 성장하고 결합비율 90.5% 개선; 지속적 프리미엄 성장과 수익성 유지 여부를 살펴야 한다.
공시·공개 자료를 재료로 AI가 정리한 소개입니다. 수치는 열람 시점 데이터 기준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최근 2분기: 비트 1회, 그중 발표 후 상승 0회
투자이익 확대로 순익 급증, 보험영업은 카타스트로피로 손상
| 항목 | 실제 | 컨센서스 | Surprise |
|---|---|---|---|
| 매출 | $4.27B 약 5.8조 원 · YoY +32.0% | $2.98B | +43.5% |
| EPS (Non-GAAP) | $1.43 | $1.88 | −23.9% |
| EPS (GAAP) | $8.05 | — | — |
| 영업이익 (Non-GAAP) | $224M | — | — |
EPS 컨센서스는 제공처의 실제 EPS와 수치가 일치하는 행에 표시했습니다. 수치 일치만으로 회계 기준의 동일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2분기 합산비율(combined ratio) 100.8%로 손해 발생에 가깝고, 보험언더라이팅 손익이 악화됨
실적 보도자료(Exhibit 99.x)에서 AI 가 구조화 추출한 수치·요지입니다. 발행 전 자동 검증을 통과한 항목만 표시하며, 원문은 EDGAR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과거 발표에서 컨센서스·자체 가이던스를 지켜온 기록입니다. 미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월가 제3자 의견의 집계이며 본 사이트의 의견이 아닙니다.
각 항목은 공개 데이터에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0% (0/2) |
| L | 로우스 | 21B | 12.9 | — | — |
| AIZ | 어슈런트 | 13B | 12.7 | +22.5%2026 Q2 | 100% (4/4) |
| CNA | CNA 파이낸셜 | 12B | 10.4 | +9.6%2026 Q2 | 50% (1/2) |
최근 비교 가능한 최대 4개 회계분기 기준입니다. EPS 차이는 각 제공처의 실제값과 예상치를 비교하며, 회사별 결산 시점과 회계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 $2.86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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