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진척: OmniMax 인수 후 22개 통합팀이 90일 내 500+ 마일스톤을 달성했으며, 조직 재편(Phase 1) 완료, 시너지 실현이 2분기부터 가속화될 전망이다. - 물류·원가 압박: 1분기 알루미늄 가격 급등과 3월 이후 강재·수지·연료 인플레이션이 마진을 압박했으나 3~4월 가격인상 조치로 2분기에는 가격효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수요·백로그: 주거용은 4월 출하·수주가 2025년 수준을 상회하며 회복 신호, Agtech 백로그는 견조(단, 일부 프로젝트 일정 지연으로 1분기 부진).
시장 평가
인수 효과로 매출과 조정 EBITDA는 개선되었으나 조정 EPS는 이자비용 증가와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급감했다. 통합에 따른 시너지와 가격인상 효과가 2분기 실적 회복의 관건이다.